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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9일 현대중공업이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시에 변압기 공장을 설립하고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알래배마 공장은 최대 500kV급 변압기를 연간 200여대 생산할수 있는 규모이며 현지 생산에 따른 고객신뢰도 상승과 수리및 보증서비스 강화를 통해 중소형 변압기 부분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북미뿐만 아니라 남미시장까지 공략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준공식 행사에 저희 삼동도 주요 공급사로 초청되었으며 미국의 테네시 공장및 오하이오 공장과도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 질것으로 예상됩니다.

2011년9월8일

김관용 경북도지사께서 삼동 문경공장을 방문하셨습니다.

김관용 도지사께서는 간단한 회사 소개와 간담회를 마치고 공장견학을 하셨으며

오하이오 공장 소개중 경북과 오하이오 주가 오래전부터 자매결연을 맺어 좋은 관계를

유지하셨다는 말씀과 함께 깊은 관심을 보이셨습니다.

또한 삼동이 지역발전과 고용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을뿐 아니라 계속적인 발전과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투자에 대해 치하하시며 더욱 좋은 회사를 만들어 줄것을 당부하셨습니다.